'같은 패션-달라진 머리'
배우 장미인애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프로포폴 투약 혐의 6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어깨선 이상 길었던 긴 생머리를 쇼트커트로 싹둑 자른 헤어스타일 변화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반면 옷은 지난 5차 공판 때와 마찬가지로 올블랙 패션으로 입고 등장했다. 지난 번 공판 때 입었던 검은색 셔츠와 블랙진을 그대로 입어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시연과 이승연, 장미인애는 지난 2011년 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각각 185회, 111회, 95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상습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