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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팬카페 운영자가 A씨가 불구속 입건됐다.
장윤정은 지난 4월 소속사 인우기획을 통해 명예훼손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소했고, A씨의 주소지 관할 경찰서인 인천 남동서가 사건을 이첩받았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추가혐의를 조사한 뒤 다음 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할 방침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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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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