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주연의 '미나문방구'가 극장과 동시에 곰TV에서 상영을 시작했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최강희 주연의 영화 '미나 문방구'가 극장과 함께 곰TV에서 동시상영을 한다.
'미나문방구'는 지난 3일부터 곰TV에서 유료상영을 시작했다. 1만원 유료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곰TV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미나문방구'는 2달 정직 처분을 받은 구청 공무원 미나(최강희)가 아픈 아버지 대신 고향의 오래된 문방구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3040세대의 옛 추억을 살리는 소품과 정취가 듬뿍 담긴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