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쉬는 날에도 열공 모드...클로즈업에도 굴욕無

기사입력 2013-06-07 18:16


<사진=이청아 미투데이>

배우 이청아가 최강 동안 외모를 뽐냈다.

지난 2일 이청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화창한 일요일. 침대위에서 대본이랑 뒹굴뒹굴 씨름 중!!! 바람 쐬면서, 맛난 거 먹고 싶지만? 오늘은 열공 투데이! 아자아자! 오늘 저녁 8시50분 SBS 원더풀 마마 채널 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청아는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풀어 헤친 채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쉬는 날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못한 채 대본 외우기 모드에 몰입, 열공 모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집안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을 뽐내고 있는 이청아는 클로즈업된 셀카 촬영에서도 굴욕 없는 여신 외모를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더풀 마마 화이팅" "그냥 찍어도 예쁘네요" "드라마 안보면 언니한테 혼날 것 같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7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준영, 이청아의 길거리 키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 이청아와 '슈퍼스타K4' 출신 정준영이 길거리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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