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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영규가 무전취식한 혐의로 경찰에게 붙잡혔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고 풀려났다.
경찰 관계자는 "사기 혐의를 적용하기 곤란해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
한편 MBC 공채탤런트 12기로 데뷔한 임영규는 배우 견미리의 전남편이자 이유비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07년에도 술값 83만 원을 내지 않아 경찰에 입건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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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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