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구가의 서' 팀에 족발-두유 야식 선물

최종수정 2013-06-15 11:18


배우 윤세아가 MBC 드라마 '구가의 서' 팀에게 야식을 선물했다.

윤세아는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 MBC 드라미아에서 드라마를 촬영하던 중 새벽까지 진행된 촬영으로 고생하는 '구가의 서' 팀을 위해 족발 150인분과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두유를 선물했다.

윤세아의 야식 선물 덕분에 '구가의 서' 팀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윤세아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새벽엔 족발과 두유로 몸보신 좀 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사진에서 윤세아는 족발과 두유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해 보였다.

한편 윤세아는 '구가의 서'에 자홍명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