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균 결혼, 7월20일 웨딩마치 "아이도 먼저 생겼어요"

최종수정 2013-06-17 10:18

정범균 결혼

개그맨 정범균이 오는 7월 결혼한다.

16일 정범균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7월 20일 1년 정도 만난 여성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범균은 "1년 정도 만나면서 평범한 여성분이 저에게는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이 되어,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이 커져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려 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아름답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도 먼저 생겼답니다. 앞으로는 더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혼전임신 사실을 밝혔다.

정범균의 측근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동갑내기 여성으로 미와 지를 겸비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범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출신 개그맨으로 방송중인 KBS 2TV '개그콘서트'와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며 인기 몰이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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