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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무전취식' 해명 "술 산다는 친구 기다리다 벌어진 일"
이날 방송에서 임영규는 "친한 친구가 술을 산다고 연락이 왔다"며 "친구가 일이 있어서 먼저 가 있으라고 해서 (술집에)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규는 지난달 31일 서초구 S나이트 클럽에서 술값 60만 원을 지불하지 않고 웨이터 등과 실랑이를 벌인 끝에 경찰에 검거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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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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