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넘버원' 뮤비, KBS 방송 부적격판정

기사입력 2013-06-21 18:24



투개월 신곡 '넘버원' 뮤직비디오가 KBS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넘버원' 뮤직비디오는 Mnet '슈퍼스타K 3' 출연 장면이 포함돼 타사 방송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는 이유로 KBS 뮤직비디오 심의 결과 방송 부적격 결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 투개월 소속사 측은 "팀 결성 과정을 담은 것이라 수정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넘버원'은 페퍼톤스가 만든 노래로, 투개월 데뷔 2주년을 기념한 곡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