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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아들 이준수를 청개구리라 표현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또 이날 준수는 아빠와 함께 촬영하는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준수만의 대답으로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3일 오후 3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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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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