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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태영이 김재원에게 자신의 결혼관을 전했다.
동료 배우 김규리는 "김재원의 결혼 소식을 너무 갑작스럽게 들어 사실 경황이 없었다. 축하한다. 재밌게 알콩달콩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김재원이 첫 방송 바로 전날 장가를 간다고 하더라. 근데 그날 나하고 함께 촬영을 하게 됐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지만 결혼은 호재이기에 다음 날 첫 방송하는 우리 드라마도 '백년의 유산'을 뛰어넘는 작품이 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캔들'은 열혈 형사 하은중(김재원)이 우아미(조윤희)를 만나 얼떨결에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됨과 동시에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줄거리다. 복수 그 이후의 삶과 상처,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6월29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