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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논란에서 벗어난 배우 박시후의 인기가 옆 나라 일본에서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앞서 박시후는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친필 편지를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에 컴백을 예고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지만 박시후 측은 "현재까지는 (활동)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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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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