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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의학정보쇼 '홍혜걸의 닥터콘서트'가 알쏭달쏭한 '술의 적정량'과 숙취해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다.
'홍혜걸의 닥터콘서트'에서는 시청자들의 건강한 음주를 위해 양주, 맥주, 소주, 막걸리, 와인의 표준 1잔을 소개하며 '술의 적정량'과 '1일 음주 권장량'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또 '술 마시기 전 우유나 이온음료를 마시면 속쓰림에 도움이 된다', '음주 전 위장약을 먹는 것은 덜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술 마신 다음 날 운동을 하면 술이 쉽게 깬다' 등 흔히 알고 있는 숙취해소 및 과음 관리법의 진위 여부를 OX 퀴즈로 알아본다.
이밖에 '미디어피싱주의보' 코너에서는 날이 갈수록 시장이 커지고 있는 숙취해소음료의 효과와 처방전 없이도 쉽게 구입해 복용할 수 있는 일명 '술 깨는 알약'과 '술 안 취하는 알약'의 정체를 파헤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