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같이 누드찍자" 공약에 남상미 '기겁'

기사입력 2013-07-01 09:50


클라라 누드 공약에 남상미 이태란 경악

클라라의 화끈한 시청률 공약에 여배우들이 기겁했다.

7월 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연예특급'에서는 SBS 새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주역 남상미, 이태란, 장영남, 클라라가 한 자리에 모여 드라마 인터뷰를 나눴다.

극중 장영남의 남편 장현성의 불륜녀 역을 맡은 클라라는 이날 방송에서 "장현성은 제 남자. 멋진 매력을 연구해서 아예 내 남자로 만들겠다"고 말해 당돌한 불륜녀임을 입증했다.

시청률 예상 질문에 선배 배우 장영남과 이태란은 "시청률 40% 나오기 쉽지 않을텐데.. 그래도 긍정적으로 가자"라고 말했고, 남상미가 "40%"라고 정리했다. 이에 시청률 공약을 묻자 클라라가 "다같이 누드 찍자"고 말해 함께 있던 여배우들을 당황케 해 웃음을 유발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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