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최근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녹화에 참여, "나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만 보면 이유없이 반발심이 생겼다. 방송국 사장님, 광고주 등 나보다 신분이 높거나 나를 좌지우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에게 반발심이 생겼다. 싸가지 없다는 말을 들을 만큼 강하게 행동했다. 정신과에 가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 5세 연상 이상순과 열애 중인 이효리는 "요즘 어린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