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 아람, '웰컴투 할매골' 고정출연! 걸그룹의 산골체험기는?

최종수정 2013-07-05 14:50


GI 아람이 오지 체험에 나선다.

아람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제가 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45분에 방송되는 SBS '잘먹고 잘사는법' 코너 '웰컴 투 할매골'에 출연해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리고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웰컴 투 할매골'은 핀란드에서 온 따루와 미스코리아 출신 꽃분이 오태연, 아람이 지리산 끝자락 산골 오지 팔랑마을에 사는 할머니와 동고동락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코너다. 할머니를 만나자마자 힙합 댄스를 가르치는 아름과 태연, 그리고 이를 멋지게 소화해내는 할머니의 모습, 따루가 산나물을 채취하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연까지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산골 오지에서 사람을 그리워하던 할머니는 자신의 집을 찾은 손녀 같은 아이들이 반갑고도 안쓰러워 새벽에 일어나 불을 때주고 어머니의 손맛으로 밥상을 차려줬다는 후문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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