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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유상철이 레이스 중 자전거에서 떨어지는 위험한 순간을 맞았다.
유상철은 자전거 사고 후 인터뷰에서 "브레이크를 잡는 순간 앞바퀴가 멈추면서 뒷바퀴가 앞으로 쏠렸다"며 "버티면 더 다칠 것 같아 아예 넘어져야 겠다는 생각에 일부러 넘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유상철의 자전거 사고 장면은 5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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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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