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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가 이틀째 9개 음악사이트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정규 2집 첫 컴백을 라디오에서 알렸던 것 처럼 신곡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도 라디오나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음악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TV 프로그램에는 출연을 하지 않고 라디오에 주력할 예정이다.
다비치의 신곡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는 최규성 작곡가의 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멜로디에 어쿠스틱 기타 선율을 가미했고, 가슴에 와 닿는 현실적인 슬픈가사에 쓸쓸함과 시원함을 섞어 여름날 밤 파도소리와 함께 추억과 기억을 되새기며 들을 수 있는 곡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