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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의 연기 경력을 합치면 무려 206년이다.
'꽃보다 할배'는 '1박2일'의 나영석 PD와 이우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평균 연령 76세의 원로배우 4인방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의 배낭 여행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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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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