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황정음 아닌 이보람과 입맞춤. 듀엣곡 '우리가~' 발표
김용준이 연인 황정음이 아닌 후배 여가수 이보람과 깜짝 입맞춤을 하며 듀엣 화음을 선보인다.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중인 김용준은 '슈퍼스타K2' 출신의 이보람과 러브라인을 이뤄 러브송 '우리가 사랑하는 방법'을 발표한다. 이는 김용준이 군입대 직전에 녹음한 노래로 무려 1년 5개월 만에 세상에 공개되는 것이다.
이번에 발매되는 SG워너비 김용준과 이보람의 듀엣곡 '우리가 사랑하는 방법'은 히트작곡가 안영민의 곡으로, 지난 2009년 6월 실제연인인 김용준과 황정음이 발표했던 러브송 '커플'에 이은 후속작이라 할 수 있다.
사랑스런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대중적인 노래로 연인에게 바치는 세레나데로 제격이다.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방법'에 국내 최고의 작곡가 조영수와 서재하가 브라스 편곡으로 힘을 보태며 계속되는 전조로 다이나믹을 살려내 올해 최고의 러브송으로 꼽힐 만큼 달콤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한편 '우리가 사랑하는 방법'은 8일 정오에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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