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자들' 170만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최종수정 2013-07-08 08:22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주연의 '감시자들'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 중이다.
사진제공=영화사 집

한국영화 '감시자들'이 170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감시자들'은 7일에 49만9540명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 178만4163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 개봉한 후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로 박스오피스 1위를 계속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월드워Z'는 7일 22만166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조니뎁 주연의 '론 레인저'는 7만6663명으로 3위에 랭크됐다. '감시자들'은 2위 '월드워Z'보다 1일 관객에서 2배가 넘는 흥행 스코어를 선보이고 있다.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 주연의 '감시자들'은 감시 전문가들과 비밀스러운 범죄 설계가와의 숨막히는 추격을 그리는 영화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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