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1박2일'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MBC '일밤-진짜 사나이'(17.2%)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14.5%)에 못 미치는 수치.
'1박2일'에 앞선 시간대에 방송된 '해피선데이-맘마미아' 역시 5.2%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시청률은 19.2%,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의 시청률은 6.6%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