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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위해 삼천배 하고 다음날 소송?"
홍 대표는 9일 오후 스포츠조선과의 전화 통화에서 작심한 듯 모든 것을 털어놨다.
홍 대표는 "소송을 한다고 했는데 말로만 하지 말고 진행을 해서 시시비비를 가렸으면 한다. 소속사 대표로서, 소속가수를 흠집을 내고 괴롭히는 행동에 대해서는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다"며 법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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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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