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윤종신-이하늘, '슈스케5' 심사위원 확정

기사입력 2013-07-11 15:08





가수 이승철 윤정신 이하늘(DJ DOC)이 Mnet '슈퍼스타K 5(이하 슈스케5)' 심사위원으로 확정됐다.

해마다 '슈스케' 심사위원은 남-남-여 구성을 보여왔기에 이번에도 여자 심사위원이 누가될 지 관심이 주목됐다.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오로지 남자로만 심사위원을 구성, 어떤 심사평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승철과 윤종신은 '슈스케3' 이후 2년 만에 재회하게 된 만큼, 활약이 기대된다.

'슈스케5' 김기웅 국장은 "남남여 구성이란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해 보니 제작진이 생각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았다. 그 결과 최상의 조합이 탄생했다. 이하늘은 다양한 감성을 갖고 있는 뮤지션이고 DJ DOC 앨범은 물론 후배 가수들을 직접 양성, 프로듀서로서의 경험도 풍부하다. 가수로서 갖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는 참가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하게 다가갈 것이라 판단했다. 최근까지도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과 협의를 계속했고 10일 서울 3차 지역 예선이 끝난 직후 '슈스케5'에 합류하는 걸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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