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베스티 뮤비서 스토커 변신 “방송복귀 아냐”

최종수정 2013-07-12 14:08
유세윤 베스티
유세윤 베스티

음주운전 자수로 물의를 빚은 후 자숙 중인 개그맨 유세윤이 걸그룹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유세윤은 12일 공개된 베스티의 '두근두근' 뮤직비디오에서 스토커로 깜짝 출연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유세윤은 자동차 안에서 음흉한 눈빛을 보내거나 클럽에 숨어 베스티를 몰래 쫓아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귀여운 스토커로 변신했다.

지난 5월 음주운전 사실을 자수한 후 방송에서 하차, 자숙의 시간을 보내는 유세윤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자 일각에서는 방송에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베스티와 친분이 있던 유세윤이 음주운전 사건 전부터 베스티와의 뮤직비디오 출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출연한 것일 뿐 복귀는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베스티는 12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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