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청춘여행' 출판 기념회 亞팬 대거 몰려

최종수정 2013-07-13 13:31


오렌지캬라멜이 성공적으로 첫 출판 기념 사인회를 마무리했다.

오렌지캬라멜은 12일 서울의 한 예술영화 전문극장에서 '청춘여행' 출판 기념 사인회를 개최했다. 추첨으로 130명을 선정해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온 팬들도 참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앞서 지난 6일 광화문의 한 대형 서점에서도 사인회를 개최, 500여 명을 불러모은 바 있다. 이들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욱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청춘여행'은 지루하고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서울 구석구석과 전주로 떠나 달콤한 일탈을 경험한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책은 현재 20~30대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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