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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출연 후 고객 불만이 2~3배 늘었다고 털어놨다.
또 "방송 이후 상담전화가 정말 많이 오는데, 가맹점 상담이 아니라 자영업자 애환을 털어놓는 전화들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100회 특집엔 김성령, 백 대표 외에 종교계 대표 법륜스님, 남자 배우 대표 고창석, 가수 대표 윤도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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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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