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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두 번째 타이틀곡 '허리케인(Hurricane)'을 발표한 B.A.P(비에이피)가 이색 공연 홍보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B.A.P는 퍼시픽 투어의 완결판이 될 것으로 알려진 'B.A.P LIVE ON EARTH SEOUL WANTED' 공연이 개최될 것을 알리며 콘서트 장소인 서울 올림픽홀의 주소가 암호로 담긴 미스터리 서클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바 있다. '지구 정복을 마친 B.A.P를 팬들이 소환한다'는 공연 컨셉트를 실제 멤버의 몸에 마토키 캐릭터를 합성한 포스터를 공개하는 등 B.A.P만이 때문에 할 수 있는 이색 공연 홍보를 펼치며 끊임없이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B.A.P의 '커피숍(Coffee shop)' '허리케인' 등 세 번째 미니 앨범의 신곡 무대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B.A.P LIVE ON EARTH SEOUL WANTED'는 오는 8월 17일과 1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