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김범, 女心 녹이는 '미소 4종 세트'

기사입력 2013-07-22 15:47





배우 김범의 '달콤 미소 4종 세트'가 공개됐다.

김범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의 촬영장에서 천진난만하게 미소 지은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김범은 카메라와 시선을 맞추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거나 보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주는 은은한 미소로 여심(女心)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그는 선한 이목구비가 드러나는 반달 눈웃음으로 극 중 남성성이 돋보이는 캐릭터와 180도 다른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김범은 현장에서 남다른 친화력을 발휘,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은 물론 모든 스태프들과 허물없이 지내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으며, 덥고 습한 날씨 속 진행되는 고된 촬영에도 힘든 기색 전혀 없이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지켜보던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보다 예쁜 미소'!", "덩달아 미소 짓게 만드는 힘이 있는 듯", "반달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김범 미소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다양한 매력을 두루 갖춘 배우", "현장 분위기 메이커일 듯", "감탄을 자아내는 완벽 비주얼!"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에 김태도와 유정(문근영 분)의 5년만의 재회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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