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주 과거발언 "소지섭처럼 손에 꼽히는 외모가 좋다"

기사입력 2013-07-22 21:30


김윤주 과거발언

김윤주 권정렬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면서 김윤주의 과거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윤주는 지난 3월 옥상달빛 박세진과 SBS '유앤아이'에 출연해 이상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MC 이효리는 옥상달빛에게 "어떤 분을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박세진은 김윤주를 가리키며 "진하고 남자답게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윤주는 "쌍커풀이 진한 것이 아닌 소지섭, 조인성처럼 모든 여자 분들이 무난히 좋아하는 분을 나도 좋아한다. 손에 꼽히는 그런 외모가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소지섭을 무난하다고 평가한거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윤주 권정열은 지난 2011년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 '유희열의 음악천국' 코너 '위너 테이크 잇 올'(Winner take it all)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지난해 6월 열애를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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