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대관에 대해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법원은 채무자의 재산상태와 채권에 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채권신고는 다음 달 27일까지이며 제1회 관계인집회는 10월 21일 오후 3시에 열린다.
한편 송대관 부부는 지난 4월 캐나다에 거주하는 교포인 A씨 부부로부터 토지분양 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서울 서부지검에 피소됐다. 이후 경찰은 송대관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