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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가 A매치 경기에서 부른 애국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민아의 노래에 일부 네티즌들은 지난해 대전 야구장에서 MBC '나는 가수다' 출신 가수 소향의 애국가와 비교하면서 민아가 A매치 경기에 애국가 가수로 초대되기엔 가창력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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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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