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불의 여신 정이'가 월화극 1위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는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불의 여신 정이'는 방송 직후부터 월화극 1위에 올랐지만 시청률은 탄력받지 못하고 10% 초반에 턱걸이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황금의 제국'은 10.7%를 기록하며 '불의 여신 정이'를 바짝 뒤쫓았고, KBS2 '상어'는 9.8%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