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한복, 노출 없는 단아한 자태 ‘양갓집 규수같아’

최종수정 2013-07-26 17:35
클라라
클라라 한복

연기자 클라라가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클라라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즐거운 금요일 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분홍색 저고리와 치마를 입고 손으로 입을 가리며 귀엽게 포즈를 취했다. 곱게 땋은 머리에 붉은 색 배씨 머리띠를 한 클라라는 평소의 섹시한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참하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달라 보이네", "이런 모습도 예쁘니까 노출은 적당히", "참 예쁘게 생겼다", "어디 양갓집 규수 같네요", "드라마 찍는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디.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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