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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사생팬'
이날 토니안은 "H.O.T 숙소 생활 시절 팬들이 현관문 렌즈를 깨서 우리가 목욕하는 모습을 보곤 했다"며 "어느 날 렌즈를 통해 밖을 보는데 투명해야 할 렌즈가 까맣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알고 봤더니 숙소 안을 보고 있는 팬의 눈동자였다"고 말해 출연진을 경악게 했다.
이에 토니안은 "당시 H.O.T가 하루에 8개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매달 30여 잡지의 사진을 촬영하는 등 엄청난 스케줄로 수면부족에 시달렸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과도한 스케줄에 실신한 척 연기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토니안과 이재원, 파이브돌스가 출연해 서로 간의 엉뚱한 평행이론을 맞춘다. 방송은 29일 오후 6시.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