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의 과거 민낯 사진이 새삼 화제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태 미녀 남보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8년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 영상 사진으로, 해당 사진에서 남보라는 당시 13남매 중 둘째로 의젓한 모습을 보이며 동생들을 챙기는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녀는 지금과 똑같은 청순미모를 자랑, 모태 미녀임을 입증하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보라, 얼굴만큼 마음씨도 예쁘다", "남보라 진정한 모태미녀", "얼굴도 완벽, 착한마음도 완벽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