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니 침대셀카 ‘36kg 가냘픈 몸매’ 청순미 폭발!

최종수정 2013-08-02 10:54
혜이니
혜이니 침대셀카

'혜이니 침대셀카'

가수 혜이니가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혜이니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드르렁 잘 시간! 인데 씻기 싫어요. 여름에 안 씻고 자면 모기 물리니까 꼭 씻고 자야지요. 굿나잇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이니는 민낯에도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뽐내며 귀여운 표정을 선보였다. 158cm에 36kg의 혜이니는 이를 증명하듯 민소매 티셔츠로 가냘픈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끈다. 여기에 헝클어진 긴 머리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강조했다.

혜이니 침대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혜이니 침대셀카, 진짜 말랐다", "혜이니 침대셀카, 누워서 찍어도 예쁘네", "혜이니 침대셀카 보니 은근 매력녀", "혜이니 침대셀카 보니 모기가 물 곳이 없을 거 같은데", "혜이니 침대셀카, 완전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이니는 현재 SBS MTV '수상한 쇼' 메인MC, 곰TV 게임채널 '도타2게더' 알리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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