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송아 19kg 폭풍감량 ‘과거 모습과 비교해보니…’

최종수정 2013-08-03 10:33
민송아
민송아 19kg감량

방송인 민송아가 19kg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다

민송아는 최근 패션지 '간지(GanGee)' 8월호 표지모델로 나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속 민송아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시선을 끈다. 만삭 당시에도 빼어난 미모를 뽐냈지만, 현재 모습은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송아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무려 19kg을 감량한 사실과 함께 임신과 유산을 겪으며 우울증과 폭식으로 고생한 과거도 털어놨다.

또 민송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예전 모습을 찾으려면 5kg을 더 빼야 한다"며 꾸준히 다이어트를 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 민송아는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 SBS '사랑해요 코리아' MC, 드라마 '스파이명월', '며느리와 며느님' 등 연기자와 방송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미술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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