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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수영이 박하선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류수영은 "박하선을 이준기에게 뺏기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박하선에게 대본에 없는 스킨십을 하거나 뽀뽀를 유도하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준기는 "류수영은 '투윅스'를 통해 본인의 욕구를 채우고 있다"고 비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준기는 '투윅스' 시청률이 15%가 넘을 경우 김소연 류수영 박하선과 시청에서 공연을 하겠다는 공약을 하기도 했다. 방송은 4일 오후 3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