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역린' 캐스팅…현빈과 모자 호흡

최종수정 2013-08-06 10:38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김성령이 영화 '역린'에 캐스팅됐다.

'역린'은 조선 시대 정조의 암살을 둘러싸고 죽이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 살아야만 하는 자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영화로, 군 제대한 현빈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성령은 이 작품에서 '혜경궁 홍씨' 역을 맡았다. '혜경궁 홍씨'는 사도세자의 부인이자 정조의 생모로 호시탐탐 왕의 자리를 노리는 무리를 헤치고 정조를 왕위에 앉힌 인물. 김성령은 정조 역을 맡은 현빈과 모자 호흡을 맞춘다.

'역린'은 조만간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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