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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가 일본 최대 여름 음악 축제 '에이네이션(a-nation)'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네이션(a-nation)'은 일본 대형레코드사 에이벡스(AVEX)가 2002년부터 매년 여름 개최하고 있는 라이브투어로 아시아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했으며, 현지에서 총 5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일본 최대 여름축제이다. 올해도 코다쿠미, m-flo, 아오야마테루마, 카토미리야, AAA 등 일본 탑스타들과 한국가수로는 유키스를 비롯 빅뱅 대성과 태양, 비스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오는 11일까지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한편 유키스는 일본 두 번째 앨범 '인사이드 오브 미(Inside of Me)'를 발표하고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삿포로, 나고야 등 일본 전역을 도는 '일본라이브 투어 2013' 진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