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공현주 열애, 과거 이상엽 이상형 발언 보니...

기사입력 2013-08-06 16:08


이상엽 공현주 열애

'이상엽 공현주 열애'

배우 이상엽과 공현주가 6개월째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이상엽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6일 이상엽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이상엽과 공현주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교제한 지 6~7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과거 이상엽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엽은 과거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 출연 당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문채원, 박시연, 이유비 중 이상형을 꼽자면 단연 박시연이다"며 "어렸을 때부터 박시연이 이상형이었다"고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이후 이상엽은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종영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고 열정적이며 젠틀한 김태희 씨의 실제 모습이 이상형이다"며 "김태희 씨가 먼저 휴대폰을 꺼내서 같이 찍자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며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이날 eNEWS는 "두 사람이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다. 이들은 올해 초부터 뮤지컬 공연장과 경기도 외곽 카페 등에서 공공연히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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