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의 남자' 이상엽 "연애 스타일? 여자친구에게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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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엽 공현주 열애/사진=스포츠조선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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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과 공현주가 6개월째 열애 중인 가운데 이상엽의 연애스타일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이상엽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이상엽과 공현주가 교제한 지 6~7개월 정도 됐다"며 "같이 작품을 한 적은 없지만 싸이더스 원년멤버로 잘 알던 사이였다. 연인으로 발전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이들의 연애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이상엽이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종영 후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실제 연애 스타일 발언을 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당시 이상엽은 "장옥정(김태희 분)을 바라보기만 하는 동평군의 성격이 실제 내 성격과는 다르다"며 "나라면 상황을 그렇게까지 만들지 않았을 것 같다. 어떻게든 고백을 했을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실제로는 옆을 안보고 연애하는 스타일이라 친구들이 별로 안 좋아한다"며 "여자 친구가 생기면 친구들한테 소홀하다. 여자 친구에게 올인하는 스타일이다"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eNEWS는 "두 사람이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다. 이들은 올해 초부터 뮤지컬 공연장과 경기도 외곽 카페 등에서 공공연히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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