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 '굳건'

최종수정 2013-08-07 09:17

사진캡처=KBS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7.0%)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화신'은 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선 배드민턴 첫 원정경기인 부산팀과의 대결을 앞두고 전지훈련을 떠나 팀워크를 다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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