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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케이헌터가 KBS2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첫 예능 신고식을 치뤘다.
케이헌터는 "첫 예능프로그램 출연이라 일주일간 예상문제 풀이와 자기소개를 연습했는데도 너무 긴장이 많이 됐다"며 "그래도 오히려 긴장감이 재미있고 체질에 맞는 것 같아 앞으로도 예능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4일 '별이 될래요'로 데뷔한 케이헌터는 8월 말경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