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이베리 다이어트, 복용 5개월 만에 18kg 감량 성공

기사입력 2013-08-07 20:59


아사이베리 다이어트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의 몸매 유지 비결로도 유명한 아사이베리의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슈퍼푸드' 아사이베리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는 아사이베리를 꾸준하게 복용해 5개월 만에 18kg을 감량한 남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 씨는 5개월 째 아사이베리 분말 한 스푼을 찬 물에 타 매일 아침 음용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93kg의 체중을 75kg로 줄였다.

40대 남성인 강태곤 씨는 "운동은 3년 동안 했는데요, 초창기에는 별로 살이 안 빠졌는데 아사이베리 먹은 5개월 동안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라고 다이어트 효과를 밝혔다.

한편 아사이베리는 브라질 열대우림의 척박한 자연환경에서 자생하는 야자나무과의 열매로, 풍부한 항산화제와 비타민을 포함하고 있어 다이어트와 고지혈증 등에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항산화 성분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시력 회복이나 신장 기능회복, 간 기능 및 위 기능 향상, 혈류개선 및 머리를 맑게 해 정신적 질병에도 도움을 주다. 또한 최근 미란다 커도 유튜브에 '더 보디 뷰티풀 위드 미란다 커(The BODY BEAUTIFUL with Miranda Kerr)'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아사이베리 해독 주스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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