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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가 배우 이현우와 심야 영화를 관람한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아이유는 "이현우에게 정말 미안했다. 굳게 약속했는데 쓸데없는 소문 때문에 내가 왜 시사회를 참석하지 못하는지 화가 났다"라며 "시사회를 기대하고 기다렸다. 또 이현우에게도 꼭 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정말 미안했다"고 친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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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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