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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의 둘째 딸 성빈이 애교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에 빈이는 꿈만 같은 여정을 함께하게 해 준 아빠에게 화답하듯 종류를 막론한 애교를 선보였다. 애교 섞인 말투는 물론 뽀뽀 세례와 다리 주물러 주기 등으로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끊임없는 애교 퍼레이드로 지친 아빠를 다시 일어나 앉게 만들었다.
과연 빈이의 마음을 빼앗은 이상형이 누구였을지 오는 11일 오후 4시 55분 '아빠! 어디 가?'를 통해 밝혀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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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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