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민폐하객, '단아한 원피스 입어도 미모 못감춰'

기사입력 2013-08-12 09:41


김태희 민폐하객

'김태희 민폐하객'

톱스타 김태희 미모가 민폐하객의 '명예'를 안겼다.

김태희는 10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세기의 커플' 이병헌-이민정 커플이 결혼식에 참석해 미모를 과시했다. 김태희는 2009년 신랑 이병헌과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연인으로 호흡한 바 있다.

이날 김태희는 소박한 청색 원피스를 입었으나 화사한 미모에 포토월에서도 빛을 발했다.

김태희 민폐하객 애칭에 네티즌들은 "김태희 민폐하객 진정한 여신", "김태희 민폐하객 이민정보다 더 빛나면 곤란", "민폐하객 김태희 아름답다", "김태희 민폐하객 패션도 진리", "김태희 민폐하객 해도 좋으니 우리 결혼식에", "김태희 민폐하객 맞네. 이병헌과 스캔들도 있었는데 루머일뿐이지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한남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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