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액션 RPG '크리티카', PvP 업데이트 및 다양한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2013-08-13 10:47



NHN엔터테인먼트의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상상초월'의 대미를 장식하는 PvP를 업데이트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업데이트되는 PvP는 시즌제로 운영되며, 3대3 깃발전 모드를 첫 시즌인 '크리티카 PvP 시즌 0zero'에서 공개하게 된다. 깃발전은 상대 진영의 깃발을 탈취해 40점 이상을 득점하면 승리하는 것으로 지형지물을 이용한 치밀한 전략과 전술을 사용해야 한다. 또 팀원들과 일심동체가 돼 협업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등 깃발전을 통해 빠르고 짜릿한 초액션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게임은 밝혔다.

PvP 보상도 시즌제로 운영되며, PvP 판수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해 명예 아바타를 얻을 수 있으며 14일 아바타 상자, 스킬 초기화석, 재감정서, 재평가서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얻게 된다.

한편 지난 8일 '크리티카' 캐릭터 9종의 액션을 담은 PvP 티저 영상이 처음 공개됐다. 몬스터 토벌 스테이지 2차 업데이트도 진행돼 '발카모트의 뒷골목', '아셰라의 악몽'을 비롯한 4종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신규 스테이지는 에테르포스 700 이상의 최상위 유저가 입장할 수 있다.

'크리티카'에선 PvP가 업데이트되는 14일부터 5일 동안 K포인트 100% 환급 이벤트를 실시, 게임 유료 아이템 결제 시 게임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K포인트를 100% 그대로 돌려준다. 또 광복절인 15일 오후 5시에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1만 K포인트를 지급하며, 한정판 아바타인 '찬란한 기개', 활력의 증표 15개를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스마트폰 카드 RPG인 '이너월드'와의 콜라보 이벤트가 14일부터 진행, '크리티카' 캐릭터들이 총 9장의 신규 카드로 '이너월드'에 등장하며, '크리티카'에 신규 가입해 3레벨을 달성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이너월드' 3종의 카드가 제공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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